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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 마을. 또 가고싶은 곳 입니다.
꾸벅꾸벅 조회수:1301
2018-05-15 22:13:10
지난 12일 주말 끝방에 아이 둘과 함께 묵었던
가족입니다.

티비에서만 보던 예픈 경치와 여유로움을 마음껏 누리고
마음으로 담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첫날 비가오는 바람에 아쉬움으로 시작했지만,
다음날 너무나 맑은 날씨와 남에게 알려지는게
샘이 날 정도로 멋진 모습들... 투명하고 시원한 계곡덕에
떠나기가 아쉬울 정도였습니다.

맛있는 커피와 즐거운 바베큐. 징검다리와 밀밭.물놀이까지
아이들의 환한 모습들이 '옥순봉 민박'! 탁월한 선택이었다
생각이 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친절하신 두분의 여유롭고 밝은 모습이 부럽기까지 했구요..

오는길에 벌써 여름 대가족 여헝 날짜를 잡는중입니다. ㅎ.
감사했구요, 즐거웠습니다. ㅎㅎ.


다음 대가족 여행 일정 조율이 끝나면 바로 다시
예약하겠습니다. ㅎㅎ

그때까지 태중의 아이도 사장님 내외분도 건강하시구요!!
옥순이와 순봉이 냐옹 커플도 건강하게 다시 만나길 기원할께요.

다음엔 이번에 못다한 계곡 물놀이와 고기잡이도
꼭 다시 해보럽니다. ㅎㅎ.

감사드리고.... 행복하세욥!

예약하면 다시 글 남기겠습니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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